백작과 요정 2화 '나의 요정' †망상과 감상의 사이†


에드가 목소리도 좋다고 생각했는데, 제르가디스(슬레이어즈)역의 미도리카와 히카루씨였구나. 'More than words'(제르가디스 캐릭터송)의 목소리 들으며 가끔씩 두근거리곤 했는데 ㅋㅋ
근데 이상하게 카츠라(은혼)삘이 난다;; 카츠라는 이시다님인 걸로 알고 있는데;; (남자 목소리 잘 구분 못하는 내 한계인가;; 그냥 적당히 굵거나 적당히 부드럽거나 적당히 울린다거나 하면 다 좋아하는;;)

레이븐의 전투씬을 볼 수 있었던 화. 꺅, 멋져~ 대사도 지난 화보다 많아서 목소리도 잘 들었다.

음...
원작 내용도 모르는 상태니, 여전히 내용에 대해선 할 말이 없음;
1~2화씩 에피소드 형식의 개그&코믹 애니에 적응하는 바람에 꾸준히 볼 수 있을지 걱정이다 ㅠㅠ 계속 봐야 할 지 고민중...; 그냥 책으로 읽어버릴까보다.

잘생긴 미청년과 멋진 목소리는 참 좋은데.. 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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